윈앰프란

 Winamp 란?
 Winamp 가 어떤 프로그램인지 모르시는 분은 사실 거의 없죠~ ^^
 mp3 뿐 아니라 다른 포맷의 음악 파일들을 연주할 수 있는 대중적인 프로그램입니다.
 강력한 기능에 거의 프리웨어라 Winplay 를 제치고 많은 인기를 얻었지요.
 1.x 버전에서부터 시작하여 2.x 버전이 흔하게 쓰이다가 3.x 에서 많이 바뀌었는데,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고 5.x 버전으로 넘어갔습니다.
 최신버전은 자료실에 올려놓을테니 자료실을 클릭해 주세요.

 Winamp 에서 한글 제목을 보는 법
 2.x 버전에서는 Ctrl+P 를 눌러 Preference 창을 띄웁니다.
 Options -> Display 에서 Use bitmap font for main title display (no int. support)
 항목의 체크를 없애면 플러그인 없이도 깨지지않게 볼수 있습니다.
 5.x 버전에서 Classic Skin 을 쓸 경우 특별한 셋팅 없이 한글제목을 볼 수 있으며,
 5.x 버전에서 Modern Skin 을 쓸 경우 Preference -> Skins -> Modern SKins 에서,  Use FreeType internal TTF rendering,
 Allow user of bitmap fonts that have not been mapped,
 Keep bitmap font in strings that contain only 7-bit characters
 이 세개의 항목의 체크를 모두 없애주시면 됩니다.

 Winamp Skin 이란?
 정해진 Bmp, Txt, Cur 등의 파일로 Winamp 의 표면을 다양하게 바꾸는 겁니다.
 우리가 몸에 맞는 옷들을 골라 입어서 모습이 바뀐다(?) 는 것과 같은 얘기죠.
 Winamp 는 1.80 버전부터 이 기능을 지원했으며 막강한 플러그인 기능과 함께
 Winamp 를 유명하게 만든 매력적인 면 중에 하나이고,
 요즘의 다른 유틸들도 이 기능을 많이 도입했습니다.
 2.0 버전부터는 EQ 와 PL 도 Txt 대신 Bmp 파일로 지원되며
 Cur 도 지원되어 더욱 일관적인 모습을 유지할수 있게 됩니다.
 3.x 버전으로 넘어가면서 많이 바뀌었다가
 5.x 버전에서 다시 2.x 버전의 스킨도 지원합니다. 2.x 버전의 스킨은 Classic Skin,
 3.x 버전의 스킨은 FreeForm Skin 또는 Modern Skin 으로 구분합니다.
 제가 알고 있고 만들어 올리는 것은 모두 Classic Skin 입니다.

 곡목이 바뀔때마다 Skin 이 자동으로 바뀌게 하는 법
 Alt+S 를 눌러 Skins 창을 띄웁니다.
 Random skin on play 항목에 체크를 하세요.
 이제부터는 노래가 바뀔때마다 Skin 이 랜덤으로 바뀔것입니다.

 Wsz 이란?
 Winamp 의 버전이 2.24 정도였을때부터 wsz 파일을 지원했지요.
 Winamp Zipped Skin File 의 뜻이죠.
 말 그대로 형식은 기존의 zip 파일이지만 쓰임새는 Winamp Skin 입니다.
 이 파일을 클릭하면 스킨의 모양이 저절로 바뀝니다.
 그러나 확장자만 wsz 일뿐 실제로는 zip 파일과 동일합니다.
 확장자에 크게 구애받으실 필요는 없구요,
 제가 만든 스킨의 확장자는 모두 wsz 입니다.

 Winamp Skin 사용법
 Winamp 폴더 안에 Skins 라는 폴더가 생성됩니다.
 zip 으로 되어있는 경우 압축을 풀지 않고 Skins 안에 그대로 옮겨놓으세요.
 Winamp 를 띄우고 Alt+S 을 하면 Skins 아래에 있는 스킨 파일의 목록이 나타나므로
 그 중에서 바꾸고 싶은 스킨의 이름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wsz 으로 되어있는 경우 이런 과정을 알아서 해주므로 클릭만 해주시구요.